2월 4일 탄생화는 앵초예요. 분홍빛 꽃잎이 오밀조밀 모여 피어서 봄을 맞이하는 설렘을 전해 주는, 이른 봄의 대표적인 작은 꽃이에요.
꽃 이름: 앵초 · 꽃말: 행복의 열쇠
앵초 이야기
이른 봄 분홍빛 꽃이 잎 사이에서 올라와 여러 송이가 모여 피어요. 꽃잎 끝이 살짝 갈라진 모습이 앵두꽃을 닮아서 앵초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산과 들의 촉촉한 곳에서 자라요.
2월 4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겨울 끝자락에서 가장 먼저 봄을 기대하는 앵초처럼, 새로 시작하는 일에 설레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새봄처럼 설레는 일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앵초라는 이름은 어떤 뜻인가요?
앵두나무 꽃을 닮았다고 해서 붙었다는 설이 있어요. 분홍빛 꽃잎이 둥글게 모여 피는 모습을 떠올리면 고개가 끄덕여져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