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 탄생화는 삼나무예요. 사계절 푸른 잎을 달고 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큰 나무라, 겨울 한복판에도 든든한 초록을 떠올리게 해요.
꽃 이름: 삼나무 · 꽃말: 곧음, 꿋꿋함
삼나무 이야기
일본이 원산지인 상록 침엽수로, 줄기가 곧게 뻗어 키가 40미터 가까이 자라기도 해요. 잎은 짧고 뾰족한 바늘 모양이고 가지에 촘촘히 붙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서 쉽게 볼 수 있어요.
2월 15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삼나무는 오랜 시간 곧게 자라며 숲의 중심이 돼요. 이 날 태어난 사람은 천천히 깊어지며 곁을 지켜 주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천천히 자라는 만큼 단단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라요.
삼나무는 9월 30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삼나무는 어떤 나무인가요?
삼나무는 상록 침엽수로 키가 크고 곧게 자라요. 은은한 나무 향이 나서 숲길이나 목재로도 친숙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