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탄생화는 살구꽃이에요. 이른 봄 연분홍 꽃잎이 수줍게 피어나는 모습에서 부끄러움과 설렘을 닮은 꽃으로 불려요.
꽃 이름: 살구꽃 · 꽃말: 수줍음
살구꽃 이야기
이른 봄, 잎이 나기 전에 연분홍빛이 도는 흰 꽃이 가지마다 가득 피어요. 꽃잎은 다섯 장이에요. 매화와 닮았지만 꽃받침이 뒤로 젖혀지는 점이 달라요. 열매는 초여름에 노랗게 익어요.
2월 23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살구꽃처럼 수줍지만 따뜻한 설렘을 품은 마음을 닮았어요. 천천히 다가와 곁을 물들이는 봄 같은 마음이에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수줍은 마음 한 송이를 봄처럼 건네요.
자주 묻는 질문
살구꽃은 언제 볼 수 있나요?
보통 3월 말에서 4월 초 무렵 연분홍색이나 흰색으로 피어요. 봄이 한창 무르익어 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주는 꽃이에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