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탄생화는 데이지예요. 흰 꽃잎 가운데 노란 중심이 작은 해처럼 자리한 꽃으로, 소박하고 환한 봄의 얼굴을 닮았어요.
꽃 이름: 데이지 · 꽃말: 순수, 평화
데이지 이야기
국화과 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부터 초여름까지 꽃이 피어요. 노란 중심을 흰 꽃잎이 빙 둘러싸고 있어요. 영어 이름 데이지는 '해의 눈'이라는 옛말에서 왔다고 알려져 있고, 해가 지면 꽃잎을 오므려요.
3월 6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데이지가 풀밭 어디서든 환하게 피어나듯, 곁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히 풀어 주는 온기를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작고 환한 데이지처럼 오늘 하루도 가볍게 웃기를 바라요.
데이지는 5월 27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데이지는 언제 피나요?
봄부터 초여름까지 흔히 피고, 환경이 맞으면 꽤 오래 꽃을 볼 수 있어요. 해가 있을 때 꽃잎을 활짝 펴요.
데이지라는 이름은 무슨 뜻인가요?
영어 daisy는 '하루의 눈'이라는 뜻의 옛말에서 왔다고 해요. 해가 뜨면 꽃잎을 펴고 해가 지면 오므리는 모습 때문이에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