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탄생화는 콩꽃이에요. 나비를 닮은 작은 꽃이 피고 난 자리에 꼬투리가 맺혀 열매로 이어지는, 소박하고 알찬 꽃이에요.
꽃 이름: 콩꽃 · 꽃말: 소박한 기쁨
콩꽃 이야기
여름에 나비를 닮은 작은 꽃이 잎 사이사이에 피어요. 흰색이나 연보라색이 많고, 꽃이 지면 꼬투리가 맺혀 천천히 여물어요. 눈에 띄지 않아도 소박한 매력이 있어요.
3월 17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콩꽃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피어난 자리에 꼭 결실을 남기는 마음을 닮았어요. 꾸준함이 조용히 알곡이 되어 가는 사람일지 몰라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피어난 자리마다 알찬 열매가 맺히기를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콩꽃은 어떻게 생겼나요?
콩과 식물의 꽃은 나비를 닮은 모양이에요. 종류에 따라 흰색이나 보랏빛을 띠고, 꽃이 지면 그 자리에 꼬투리가 자라나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