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탄생화는 나팔수선화예요. 가운데 나팔처럼 길게 뻗은 부분이 특징인 노란 봄꽃이고, 꽃말은 '존경'으로 전해져요. 곧은 자세로 봄을 알리는 꽃이에요.
꽃 이름: 나팔수선화 · 꽃말: 존경
나팔수선화 이야기
수선화 무리 가운데 꽃 한가운데에 긴 나팔 모양 부분이 달린 종류예요. 이른 봄에 노란 꽃이 고개를 숙이듯 옆을 보며 피고, 잎은 길고 납작해요. 품종이 많아서 색과 크기가 다양해요.
4월 3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나팔을 불듯 곧게 피어나는 나팔수선화처럼,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당당하게 나아가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늘 곁에서 배우고 있어요. 존경과 축하를 보내요.
자주 묻는 질문
나팔수선화는 어떻게 생겼나요?
여섯 장의 꽃잎 가운데에 나팔 모양의 부화관이 길게 솟아 있어요. 노란색이 가장 흔하고 흰색도 있어요.
나팔수선화는 생일 선물로 괜찮나요?
존경이라는 꽃말을 담아 건네기 좋아요. 다만 알뿌리와 잎에 독성이 있어 반려동물이 있는 집에서는 주의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