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탄생화는 델피니움/참제비고깔이에요. 길게 솟은 줄기에 푸른빛과 보랏빛 꽃이 층층이 피어, 하늘을 향해 오르는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꽃 이름: 델피니움/참제비고깔 · 꽃말: 청명, 높은 마음
델피니움/참제비고깔 이야기
델피니움은 초여름에 길게 솟은 꽃대를 따라 푸른 보라색 꽃이 층층이 피어요. 속명은 돌고래를 뜻하는 말에서 왔는데, 꽃봉오리 모양이 돌고래를 닮았기 때문이에요. 참제비고깔은 꽃 뒤쪽의 뿔 같은 부분이 제비를 닮아서 붙은 이름이에요.
4월 19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하늘빛을 머금고 곧게 오르는 델피니움처럼, 높은 꿈을 향해 한 걸음씩 걷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맑은 하늘처럼 시원한 꿈이 자라나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델피니움과 참제비고깔은 같은 꽃인가요?
모두 제비고깔속 식물로, 이 날 탄생화로 함께 소개해요. 길게 솟은 꽃대와 푸른 보랏빛이 서로 닮았어요.
델피니움을 다룰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델피니움 무리는 독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꽃꽂이할 때 아이나 반려동물이 입에 대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