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탄생화는 딸기예요. 봄볕 아래 하얗게 핀 딸기꽃은 화려하진 않아도, 곧 붉게 익을 열매를 기다리게 하는 다정한 설렘을 담고 있어요.
꽃 이름: 딸기 · 꽃말: 존중과 애정
딸기 이야기
봄에 하얀 꽃잎 다섯 장이 노란 꽃술을 둥글게 감싸며 피어요. 꽃이 진 자리에서는 꽃받침 위로 붉은 열매가 부풀어 올라요. 낮게 땅을 따라 줄기를 뻗는 모습도 귀여워요.
5월 7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덩굴을 뻗어 새 뿌리를 내리듯 조금씩 세상으로 마음을 넓혀 가고, 기다린 만큼 달게 익어 가는 사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기다린 시간만큼 달콤한 일이 가득하길 바라요.
딸기는 5월 4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딸기는 어떻게 번식하나요?
딸기는 줄기가 땅 위로 길게 뻗는 러너로 새끼 포기를 만들어요. 그래서 한 포기에서 어린 딸기가 이어져 자라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딸기를 생일 선물로 줘도 좋을까요?
붉은 열매는 케이크나 꽃다발과 함께 건네기 좋아요. 딸기 알레르기가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화분 선물이라면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알려 주면 좋아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