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탄생화는 매발톱꽃이에요. 꽃 뒤쪽이 매의 발톱처럼 휘어 있어 붙은 이름이고, 늦봄에 고개를 숙인 듯 피어나는 독특한 모양이 눈길을 끌어요.
꽃 이름: 매발톱꽃 · 꽃말: 승리의 맹세, 어리석음
매발톱꽃 이야기
매발톱꽃은 꽃잎 뒤쪽으로 길게 휜 꿀주머니가 매의 발톱을 닮아서 붙은 이름이에요. 늦봄에 고개를 숙인 채 보랏빛 꽃을 피우고, 산지의 풀밭이나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요.
5월 14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매발톱꽃은 고개를 숙인 듯 피어도 끝이 단단하게 휘어 있어요. 겸손하지만 마음속 용기는 놓지 않는 모습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작은 용기가 모여 큰 승리가 되는 한 해가 되길 바라요.
매발톱꽃은 6월 2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매발톱꽃은 이름이 왜 그런가요?
꽃잎 뒤쪽으로 길게 뻗은 뾰족한 부분이 매의 발톱을 닮아서 붙은 이름이에요. 이 부분을 거라고 불러요.
매발톱꽃의 꽃말은 무엇인가요?
승리의 맹세라는 꽃말로 알려져 있어요. 출처에 따라 다른 풀이도 있으니 참고용으로 봐 주세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