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탄생화는 박하예요. 잎을 비비면 시원한 향이 퍼지는 허브로, 덕성이라는 꽃말이 전해져요. 청량한 기운이 필요한 날에 잘 어울려요.
꽃 이름: 박하 · 꽃말: 상쾌한 마음
박하 이야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때 잎겨드랑이마다 연보라색 작은 꽃이 모여 피어요. 줄기는 네모나고 잎을 비비면 상쾌한 향이 나요. 물기가 있는 땅에서 잘 자라요.
5월 28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스치기만 해도 상쾌한 향을 남기는 박하처럼, 곁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맑게 해 주는 기운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지친 하루에 시원한 숨 한 모금이 되길 바라요.
박하는 3월 16일, 12월 21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박하와 민트는 같은 식물인가요?
박하는 민트 무리에 속하는 식물이에요. 민트는 종류가 많아서 향과 맛이 조금씩 달라요. 박하는 우리나라에서 오래 불러 온 이름이에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