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탄생화도 장미예요. 향기와 빛깔로 사람의 마음을 먼저 두드리는 꽃이라, 축하의 자리에 가장 자주 오르는 꽃 가운데 하나예요.
꽃 이름: 장미 · 꽃말: 사랑, 열정
장미 이야기
줄기에 가시가 있고, 꽃잎이 여러 겹 포개져 둥글게 피어요. 품종이 아주 많아서 색과 크기가 다양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5~6월에 한창이에요. 향기가 짙은 품종도 많아요.
6월 4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처음 마주친 순간 오래 기억에 남는 향기를 가진 장미처럼, 곁에 있는 사람에게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향기처럼 오래 남을 한 해가 되길 바라요.
장미는 6월 1일, 7월 21일, 7월 23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장미를 생일 선물로 줄 때 몇 송이가 좋을까요?
정해진 규칙은 없어요. 한 송이는 진심 어린 마음을, 큰 다발은 풍성한 축하를 전하는 느낌이에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