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탄생화는 수염패랭이꽃이에요. 작은 꽃이 둥글게 빽빽이 모여 피고, 꽃잎마다 고운 무늬와 톱니 선이 있어 소박하면서도 또렷한 인상을 줘요.
꽃 이름: 수염패랭이꽃 · 꽃말: 용감
수염패랭이꽃 이야기
수염패랭이꽃은 작은 꽃이 우산처럼 촘촘하게 모여 피어요. 꽃잎 끝은 톱니처럼 갈라지고, 꽃받침 아래 가늘고 뾰족한 포가 수염 같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초여름에 붉은색, 분홍색, 흰색 꽃이 펴요.
6월 10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작은 꽃들이 한데 모여 큰 꽃송이를 이루는 수염패랭이꽃처럼, 곁의 사람들과 어울려 더 환해지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함께 있어서 우리 하루가 더 또렷하게 빛나요.
자주 묻는 질문
수염패랭이꽃은 어떤 모양인가요?
꽃잎 가장자리가 톱니 모양이고, 작은 꽃이 둥글게 뭉쳐서 피어요. 빨강, 분홍, 흰색에 두 가지 색 무늬도 있어요.
수염패랭이꽃의 다른 이름이 있나요?
영어로는 스위트윌리엄이라고 불러요. 꽃 아래 가늘게 갈라진 수염 같은 잎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