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탄생화는 접시꽃이에요. 접시처럼 둥글고 넓은 꽃을 키 큰 줄기를 따라 층층이 피워 올리며, 풍요와 열렬한 사랑을 꽃말로 해요.
꽃 이름: 접시꽃 · 꽃말: 풍요, 열렬한 사랑
접시꽃 이야기
키가 2미터 가까이 자라고, 6~8월에 줄기 아래에서 위로 차례차례 꽃이 피어올라요. 접시처럼 넓게 펼쳐지는 꽃 모양에서 이름이 왔고, 꽃색은 붉은색·분홍·흰색 등이에요.
6월 23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곧게 자라 위로 한 송이씩 꽃을 올리는 접시꽃처럼, 넉넉하게 베풀며 꾸준히 올라가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넉넉한 하루가 층층이 쌓이는 한 해가 되길
접시꽃은 8월 18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접시꽃은 언제 피나요?
초여름부터 한여름까지 줄기 아래에서 위로 차례로 피어요. 키가 2미터 가까이 자라기도 해서 담장 옆에 많이 심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