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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탄생화

날짜별 탄생화와 꽃말

8월 16일 탄생화는 타마린드예요. 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콩과 나무로, 연노란 꽃이 지나고 나면 새콤달콤한 과육이 든 갈색 꼬투리가 열려요.

꽃 이름: 타마린드 · 꽃말: 넉넉한 그늘

타마린드 이야기

콩과의 키 큰 열대 나무예요. 작은 잎이 깃털처럼 마주 달리고, 꽃은 연한 노란 바탕에 붉은 줄이 있어요. 이름은 아랍어로 '인도의 대추야자'를 뜻하는 말에서 왔다고 해요.

8월 16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겉은 소박해도 속에 새콤달콤한 깊은 맛을 품은 타마린드처럼, 알수록 매력이 우러나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알수록 더 좋은 사람, 올해도 달콤하게 무르익길.

자주 묻는 질문

타마린드는 어디에 쓰이나요?

과육은 동남아와 인도 요리의 신맛 재료, 음료, 소스에 쓰여요. 우리나라에서는 노지에서 자라기 어려워 가공품으로 만나는 경우가 많아요.

타마린드 꽃은 어떻게 생겼나요?

연노란 꽃잎에 붉은 줄무늬가 있는 작은 꽃이 송이로 달려요. 꽃이 진 뒤에는 길쭉한 꼬투리 열매가 맺혀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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