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탄생화는 뱀무예요. 들과 길가에서 자라며 노란 꽃을 피우는 식물로, 소박하지만 눈에 쏙 들어오는 밝은 색을 지녔어요.
꽃 이름: 뱀무 · 꽃말: 소박한 밝음
뱀무 이야기
5~6월에 산과 들의 풀밭이나 물기 있는 길가에서 노란 꽃이 피어요. 꽃잎은 다섯 장이고 뿌리에서 나는 잎은 깃꼴로 갈라져요. 장미과답게 꽃 모양이 작은 장미를 닮았어요.
9월 4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뱀무처럼 들판 한켠에서도 제 색을 잃지 않는 마음을 닮았어요. 조용히 피어도 분명히 빛나는 사람이에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어디에서든 햇살 같은 하루를 보내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뱀무는 어떤 꽃인가요?
장미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고, 노란 꽃이 줄기 위쪽에서 피어요. 뿌리에서 나는 잎이 둥글게 퍼지는 모양도 특징이에요.
뱀무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산과 들의 양지바른 곳이나 길가에서 볼 수 있어요. 꽃이 피는 철에 풀밭 가장자리를 찾아보세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