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탄생화는 살구예요. 이른 봄 연분홍 꽃을 피우고 여름에 주황빛 열매를 맺는 나무라, 수줍지만 따뜻한 이미지를 지녀요.
꽃 이름: 살구 · 꽃말: 수줍음
살구 이야기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연분홍빛 도는 흰 꽃이 가지마다 가득 피어요. 매화와 비슷해 보이지만 꽃받침이 뒤로 젖혀지는 점이 달라요. 초여름에는 노랗게 익은 열매가 달려요.
10월 2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살구꽃의 연한 분홍처럼, 수줍게 시작해 달콤하게 익어 가는 마음을 닮았어요. 천천히 피어도 충분히 고와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수줍은 마음까지 달콤하게 익기를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살구꽃은 언제 피나요?
보통 3월 말에서 4월 초에 피어요. 가을 생일에는 한 해를 돌아 다시 만날 봄꽃이라서 더 기다려지는 꽃이에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