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탄생화는 조팝나무예요. 봄에 가지마다 작은 흰 꽃이 줄지어 피는 나무라서, 가을 한가운데에서도 소복한 흰 꽃무리가 떠오르는 날이에요.
꽃 이름: 조팝나무 · 꽃말: 노력, 헛수고
조팝나무 이야기
이른 봄 잎과 함께 하얀 꽃이 가지를 따라 다닥다닥 피어 가지가 눈을 얹은 듯 보여요. 이름은 튀긴 좁쌀, 곧 조밥을 닮은 꽃 모양에서 왔다고 해요. 가지는 아치처럼 휘어져 늘어져요.
10월 13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작은 꽃송이를 가지마다 정성껏 달아 내는 조팝나무처럼, 소소한 것을 모아 큰 기쁨을 만드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작은 기쁨이 가지마다 소복이 피어나는 한 해 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조팝나무 꽃은 언제 피나요?
조팝나무는 주로 봄에 흰 꽃이 피어요. 10월 13일에는 그 풍성한 꽃송이를 떠올리는 탄생화로 만나 보세요.
조팝나무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나요?
작은 흰 꽃이 모여 핀 모습이 조밥, 곧 좁쌀밥을 닮았다고 해서 붙었다는 설이 있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