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탄생화는 마(麻)예요. 질기고 곧게 자라는 섬유 식물로, 꽃말은 '운명'으로 전해져요. 실을 잣듯 시간을 엮어 가는 이미지와 잘 어울려요.
꽃 이름: 마(麻) · 꽃말: 곧게 뻗은 마음
마(麻) 이야기
마(麻)는 한해살이풀로, 여름 동안 사람 키만큼 높이 곧게 자라요. 잎은 손바닥처럼 갈라진 쪽잎이 여럿 모여 있고,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포기에 피어요. 꽃은 작고 연둣빛이라 소박해요.
10월 20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마의 줄기처럼 곧고 질기게 하루하루를 엮어 가는 마음을 닮았어요. 엮인 시간이 단단하고 포근한 결이 되길 바라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함께 엮어 갈 시간이 기대돼요.
자주 묻는 질문
마(麻) 꽃말은 무엇인가요?
'운명'으로 소개돼요. 실을 자아 천을 짜는 모습에서 인연과 운명을 떠올린 것으로 해석해요.
마(麻)는 어떤 식물인가요?
줄기에서 섬유를 얻어 옷감과 끈을 만드는 식물이에요. 삼베가 바로 이 섬유로 짠 천이에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