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탄생화는 브리오니아예요. 덩굴손으로 가까운 것을 붙잡고 부지런히 타고 오르는 덩굴식물로, 어디까지든 뻗어 가는 생명력이 돋보여요.
꽃 이름: 브리오니아 · 꽃말: 휘감아 오르는 덩굴
브리오니아 이야기
덩굴손으로 다른 식물이나 울타리를 붙잡고 감아 올라가는 덩굴식물이에요. 잎은 손바닥처럼 얕게 갈라지고 여름에 작은 연둣빛 꽃이 피어요. 가을에는 동그란 열매가 익어요.
11월 3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손 닿는 곳을 붙잡고 위로 뻗어 가는 브리오니아처럼, 기댈 곳을 찾아 끝내 높이 오르는 마음을 닮았어요. 그 끈기가 오늘 더 반짝여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브리오니아처럼 힘차게 뻗어 가는 한 해가 되길
자주 묻는 질문
브리오니아는 어떤 식물인가요?
박과에 속하는 덩굴식물이에요. 덩굴손으로 울타리나 다른 식물을 감아 오르고 작은 열매를 맺어요. 열매는 먹지 않는 게 안전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