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탄생화는 메리골드예요. 주황과 노랑이 겹겹이 모인 둥근 꽃송이가 늦가을까지 화단을 환하게 밝혀 주는 국화과 식물이에요.
꽃 이름: 메리골드 · 꽃말: 우정, 변치 않는 사랑
메리골드 이야기
주황빛과 노란빛 겹꽃이 둥글게 피어요.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오래 꽃을 볼 수 있어서 화단에서 자주 만나요. 이름은 성모 마리아의 황금빛 꽃이라는 뜻에서 왔다고 해요.
11월 7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찬 바람이 불어도 햇살 색을 잃지 않는 메리골드처럼, 곁을 환하게 데우는 마음을 닮았어요. 오늘은 그 따뜻함이 더 크게 번져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메리골드의 햇살 색을 담아 따뜻한 하루를 보내요
메리골드는 1월 30일, 6월 5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메리골드는 언제까지 피나요?
봄부터 가을까지 오래 피고 서리가 내리기 전까지 꽃을 볼 수 있어요. 햇볕을 좋아해서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