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탄생화는 오리나무예요. 물가와 습한 땅에서 잘 자라며 겨울에도 열매 달린 가지가 눈에 띄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예요.
꽃 이름: 오리나무 · 꽃말: 이른 봄의 기별
오리나무 이야기
자작나무과 나무로 산기슭이나 물가처럼 축축한 땅에서 잘 자라요. 이른 봄에는 잎보다 먼저 길게 늘어진 수꽃이삭이 달리고, 작은 솔방울 같은 열매는 가지에 오래 남아 있어요. 이름의 유래는 분명하지 않아요.
12월 16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물가에서 묵묵히 땅을 기름지게 하는 오리나무처럼, 눈에 띄지 않아도 주변을 든든히 받쳐 주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묵묵히 걸어온 걸음마다 좋은 일이 함께하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오리나무 이름은 어떻게 생겼나요?
5리마다 심어 거리 표시로 썼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지만, 정확한 유래는 분명하지 않아요.
오리나무에도 꽃이 있나요?
있어요. 이른 봄 잎보다 먼저 가늘게 늘어진 수꽃이삭이 달려요. 화려하진 않지만 봄을 알리는 모습이에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