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탄생화는 겨우살이예요. 나무가 잎을 떨군 겨울에도 푸르게 매달려 있어서 인내라는 꽃말을 지니고, 크리스마스 장식으로도 사랑받아요.
꽃 이름: 겨우살이 · 꽃말: 인내
겨우살이 이야기
다른 나무의 높은 가지에 얹혀 둥근 덩어리처럼 자라요. 잎 떨어진 겨울 숲에서도 푸른 잎이 눈에 띄고, 노란빛이나 붉은빛 열매가 달려요. 이름은 겨울을 나는 모습에서 왔다고 여겨져요.
12월 24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겨우살이처럼 추운 계절에도 푸른 빛을 놓지 않는 마음을 닮았어요. 곁의 사람과 온기를 나누는 모습이 떠올라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추운 날에도 푸르게, 따뜻한 연말 보내요.
자주 묻는 질문
겨우살이 아래서 입맞춤을 하는 이유는?
서양에서 크리스마스에 겨우살이 아래 선 사람에게 입맞춤을 건네는 풍습이 있어요. 사랑과 화해의 뜻으로 이어졌다고 전해져요.
겨우살이의 꽃말은 무엇인가요?
인내, 강한 인내심 같은 꽃말로 전해져요. 잎이 진 나무 위에서도 푸른 모습을 지키는 점에서 비롯됐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