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탄생화는 눈풀꽃이에요. 눈이 채 녹지 않은 땅에서 고개를 내밀어 한 해의 첫 봄소식처럼 여겨지는 작은 흰 꽃이고, 꽃말은 보통 희망으로 전해져요.
꽃 이름: 눈풀꽃 · 꽃말: 희망, 위안
눈풀꽃 이야기
늦겨울과 이른 봄 사이, 눈이 채 녹기 전에 피는 구근식물이에요. 흰 꽃이 종처럼 아래를 향해 달리고, 안쪽 꽃잎에는 연둣빛 무늬가 있어요. 영어 이름 스노드롭도 눈방울이라는 뜻이에요.
1월 1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새해 첫날 태어난 사람에게 눈풀꽃의 이미지를 빌려요. 눈 속에서 먼저 고개를 들어 조용히 시작을 밝히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새해 인사와 함께 작은 희망 하나 건네요.
자주 묻는 질문
눈풀꽃은 어떤 꽃이에요?
이른 봄 눈 사이에서 피는 하얀 구근 꽃이에요. 아래로 늘어진 흰 꽃잎이 작은 방울처럼 보여서 겨울의 끝을 알리는 꽃으로 사랑받아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