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탄생화는 히아신스예요. 작은 꽃이 촘촘히 모여 달콤한 향을 퍼뜨리는 구근 꽃이고, 색에 따라 꽃말이 달라서 겸손한 사랑 같은 뜻으로도 불려요.
꽃 이름: 히아신스 · 꽃말: 유희, 변하지 않는 사랑
히아신스 이야기
이른 봄 굵은 꽃대에 작은 종 모양 꽃이 촘촘히 모여 피어요. 향기가 진하고 색은 분홍, 보라, 흰색 등으로 다양해요. 구근을 물 위에 올려 키우는 수경재배로도 많이 즐겨요.
1월 4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이 날 태어난 사람에게는 작은 꽃이 모여 향기를 만드는 히아신스처럼, 곁에 오래 남는 다정함을 닮은 마음을 건네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향기처럼 오래 남을 고마움을 담아요.
히아신스는 1월 16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히아신스는 색마다 꽃말이 달라요?
네, 색에 따라 다르게 전해져요. 보라는 용서나 슬픔, 분홍은 정열 같은 뜻으로 소개되는데 출처마다 차이가 있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