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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탄생화

날짜별 탄생화와 꽃말

1월 16일 탄생화는 히아신스예요. 작은 꽃이 촘촘히 모여 피고 진한 향을 내는 구근 꽃이라, 겨울 끝자락에 봄을 미리 데려와 주는 꽃이에요.

꽃 이름: 히아신스 · 꽃말: 유희, 변하지 않는 사랑

히아신스 이야기

이른 봄 굵은 꽃대에 작은 종 모양 꽃이 촘촘히 모여 피어요. 향기가 진하고 색은 분홍, 보라, 흰색 등으로 다양해요. 구근을 물 위에 올려 키우는 수경재배로도 많이 즐겨요.

1월 16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히아신스처럼 작은 마음들이 모여 깊고 진한 향기를 내는 모습을 닮았어요. 곁에 있기만 해도 분위기가 달라지는 사람이에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향기로운 봄을 먼저 건네요. 올해도 설레는 일이 가득하길 바라요.

히아신스는 1월 4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히아신스는 물에서도 자라나요?

네, 구근 아랫부분만 물에 닿게 두면 수경재배가 가능해요. 뿌리가 내리면 꽃대가 올라와 향기로운 꽃을 볼 수 있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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