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탄생화는 수영이에요. 수영은 잎에서 은은한 신맛이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 들판에서 연한 새잎을 올리는 소박한 풀이에요.
꽃 이름: 수영 · 꽃말: 들판의 소박함
수영 이야기
수영은 길가와 풀밭, 냇가에서 흔히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잎에서 새콤한 맛이 나고, 5~6월에 붉은빛 도는 작은 꽃이 줄기 끝에 층층이 모여 피어요.
1월 17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수영의 새순처럼 상큼한 한 모금을 곁에 나눠 주는 마음을 닮았어요. 화려하지 않아도 함께 있으면 입안이 산뜻해지는 사람 같아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수영 한 줌처럼 산뜻한 한 해가 되길 바라요.
수영은 10월 26일, 12월 4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수영은 어떤 식물인가요?
수영은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잎에 신맛이 있어서 예전부터 어린잎을 나물이나 국거리로 먹어 왔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