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탄생화는 소나무예요. 겨울에도 푸른 바늘잎을 그대로 지키는 늘푸른나무라서, 추운 한겨울의 이 날과 참 잘 어울리는 꽃이에요.
꽃 이름: 소나무 · 꽃말: 불로장수, 용기
소나무 이야기
사철 푸른 바늘잎이 두 개씩 짝지어 나요. 5월쯤 노란 꽃가루를 날리는 수꽃이 피고, 솔방울은 꽃이 핀 이듬해 가을에 여물어요. 산등성이와 바위틈에서 굽이굽이 자라는 모습이 우리 풍경과 오래 함께했어요.
1월 19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눈 쌓인 날에도 초록을 잃지 않는 소나무처럼, 흔들리는 때에도 중심을 지키려는 마음을 닮았어요. 오래 곁을 지키는 든든함이 있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소나무처럼 한결같이 푸른 날들이 이어지길 바라요.
소나무는 11월 14일, 12월 14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소나무가 늘 푸르게 보이는 이유는?
소나무는 바늘잎이 한꺼번에 지지 않고 몇 해에 걸쳐 조금씩 새잎으로 바뀌어요. 그래서 일 년 내내 푸르게 보여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