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탄생화는 갈풀이에요. 물가나 습한 땅에서 바람에 흔들리며 자라는 볏과 풀이라, 꽃보다 풀빛 결이 먼저 떠오르는 날이에요.
꽃 이름: 갈풀 · 꽃말: 물가의 바람, 부드러움
갈풀 이야기
물가나 습지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벼과 풀이에요. 줄기가 1~2미터까지 곧게 자라고, 초여름에 연한 빛깔의 이삭 모양 꽃이 달려요. 갈대를 닮았지만 한결 가늘고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2월 13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갈풀은 바람이 불면 눕는 듯하다가 다시 곧게 서요. 이 날 태어난 사람은 흔들려도 제자리로 돌아오는 유연한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흔들리는 날에도 다시 서는 힘을 응원해요.
자주 묻는 질문
갈풀은 어떤 식물인가요?
갈풀은 볏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습한 곳에서 잘 자라요. 줄기가 곧게 서고 여름에 이삭 모양의 꽃이 달려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