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탄생화는 아몬드예요. 이른 봄 잎보다 먼저 연분홍빛이 도는 흰 꽃을 피워 봄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나무예요.
꽃 이름: 아몬드 · 꽃말: 희망
아몬드 이야기
이른 봄 잎이 나오기 전에 가지 가득 연분홍빛 꽃을 피워요. 다섯 장의 꽃잎이 벚꽃과 닮았는데, 둘 다 장미과 나무라 가까운 친척이에요. 봄소식을 일찍 알려 주는 꽃이에요.
3월 14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아몬드꽃처럼 아직 쌀쌀한 때에 먼저 용기를 내어 피어나는 마음을 닮았어요. 그 첫걸음이 주변에 봄을 데려올지도 몰라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먼저 피어난 용기를 응원해요. 생일 축하해요.
아몬드는 4월 1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아몬드꽃은 언제 피나요?
따뜻한 지역에서는 늦겨울에서 이른 봄 사이에 잎보다 먼저 펴요.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어 사진으로 더 익숙한 꽃이에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