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탄생화는 자운영이에요. 봄 들판을 붉은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작은 꽃이 둥글게 모여 피어, 소박하지만 포근한 풍경을 만들어 줘요.
꽃 이름: 자운영 · 꽃말: 관대한 사랑
자운영 이야기
자운영은 논이나 풀밭에서 자라는 콩과 식물이에요. 봄이면 붉은 자줏빛 꽃이 줄기 끝에 둥글게 돌려 피어 들판이 온통 분홍보라로 물들어요. 한자 이름 紫雲英은 자줏빛 구름 같은 꽃이라는 뜻이에요.
4월 18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들판 가득 번지는 자운영처럼, 소박한 곳에서도 따뜻함을 퍼뜨리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소박한 하루에도 포근한 봄이 번지길 바라요.
자운영은 3월 3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자운영은 어떤 꽃인가요?
콩과의 식물로 봄에 붉은 보랏빛 작은 꽃이 둥글게 모여 피어요. 예전에는 논에 심어 땅을 기름지게 하는 데도 쓰였어요.
자운영 꽃밭은 언제 볼 수 있나요?
보통 늦봄 무렵 들판과 논에서 볼 수 있어요. 지역과 해마다 날씨에 따라 시기가 조금씩 달라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