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탄생화는 산사나무예요. 늦봄에 하얀 꽃이 소복하게 피고, 가을에는 붉은 열매를 맺는 나무예요. 꽃말은 희망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꽃 이름: 산사나무 · 꽃말: 희망
산사나무 이야기
산사나무는 5월 무렵 가지 끝마다 흰 꽃이 모여 피고, 가을이면 작고 둥근 붉은 열매가 달려요. 가지에는 짧은 가시가 있고 잎은 깃털처럼 갈라져요. 봄과 가을의 색이 또렷하게 다른 나무예요.
5월 13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산사나무가 가시 돋은 가지에도 하얀 꽃을 피우듯, 힘든 시간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으려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작은 희망이 하얗게 피어나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산사나무에는 어떤 별칭이 있나요?
서양에서는 5월에 꽃이 핀다고 해서 메이 트리라고 부르기도 해요. 봄을 알리는 나무로 오래 사랑받았어요.
산사나무 열매는 어떤 모습인가요?
가을에 작고 둥근 붉은 열매가 달려요. 꽃이 진 뒤 계절이 바뀌는 동안 천천히 익어 가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