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탄생화는 쑥부쟁이예요. 여름부터 가을까지 들길과 산비탈에 연보랏빛으로 피는 들국화 무리의 꽃이에요. 소박하지만 오래 기억에 남아요.
꽃 이름: 쑥부쟁이 · 꽃말: 그리움, 기다림
쑥부쟁이 이야기
가을 들판이나 산기슭, 길가에서 연보라색 꽃을 피워요. 가운데는 노란 통꽃이고 그 둘레를 가느다란 꽃잎이 둘러싸요. 국화과 식물이라 흔히 들국화라고 부르는 꽃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어요.
7월 1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쑥부쟁이가 들판에서 조용히 제자리를 지키듯, 말없이 곁을 지키는 그리움 같은 마음을 닮았어요. 그 조용함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돼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보고 싶은 마음을 들꽃 한 송이에 담아요.
자주 묻는 질문
쑥부쟁이와 구절초는 어떻게 달라요?
쑥부쟁이는 연보라 꽃이 여름 끝부터 가을에 피고, 구절초는 흰색이나 연분홍 꽃이 가을에 피어요. 잎 모양도 서로 달라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