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탄생화는 금어초예요. 길게 솟은 줄기에 금붕어 같은 꽃이 층층이 피어서 붙은 이름이고, 꽃을 살짝 눌러 보면 입을 벌리는 모양이 재미있어요.
꽃 이름: 금어초 · 꽃말: 욕심, 수다쟁이
금어초 이야기
꽃 모양이 금붕어를 닮았다고 해서 금어초라고 불러요. 꽃송이 양옆을 살짝 누르면 입을 벌리는 듯한 모습이 돼요. 봄부터 초여름까지 줄기 끝에서 꽃이 아래부터 차례로 올라가며 피어요.
7월 2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금어초가 줄기를 따라 차례로 피어나듯,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 놓는 수다스럽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올해도 하고 싶은 말이 꽃처럼 가득 피어나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금어초는 왜 금어초라고 불러요?
꽃 모양이 헤엄치는 금붕어를 닮아서 붙은 이름이에요. 영어로는 스냅드래곤이라고 하는데, 꽃을 누르면 용의 입처럼 벌어져서예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