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탄생화는 까치밥나무예요. 작은 꽃이 지나고 나면 동글동글한 열매가 알알이 달리는, 소박하고 정겨운 나무예요.
꽃 이름: 까치밥나무 · 꽃말: 남겨 두는 마음
까치밥나무 이야기
이름은 '까치가 먹는 밥'이라는 뜻이에요. 봄에는 연노란 작은 꽃이 늘어져 피고, 잎은 손바닥처럼 얕게 갈라져요. 여름이 지나면서 열매가 붉게 익어 초록 잎 사이에서 눈에 잘 띄어요. 산지에서 자라는 갈잎나무예요.
7월 7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작은 것에서 열매를 맺어 가는 마음을 닮았어요. 천천히 자라 어느새 곁을 풍성하게 채우는 사람처럼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작은 정성이 알알이 열매 맺는 한 해가 되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까치밥나무는 어떤 나무예요?
열매가 달리는 낙엽 관목이에요. 알알이 맺히는 작은 열매가 이 나무의 가장 큰 볼거리예요.
탄생화가 자료마다 다른 이유는 뭔가요?
탄생화는 나라와 출처마다 정리 방식이 달라서 같은 날도 다른 꽃이 나올 수 있어요. 재미있게 읽는 용도로 봐 주세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