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탄생화는 초롱꽃이에요. 종처럼 아래로 매달린 꽃이 작은 초롱불을 닮아 이런 이름이 붙었고, 여름 숲길을 은은하게 밝혀 줘요.
꽃 이름: 초롱꽃 · 꽃말: 성실, 정의
초롱꽃 이야기
초여름에 종처럼 생긴 꽃이 아래를 향해 매달려 피어요. 옛날 등불인 '초롱'을 닮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흰빛이나 연보랏빛 꽃 안쪽에는 작은 점이 있고, 산과 숲 가장자리의 풀밭에서 볼 수 있어요.
7월 10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작은 불빛으로 곁을 밝혀 주는 마음을 닮았어요. 어두운 길에서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따뜻한 사람처럼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작은 초롱불처럼 따뜻한 빛이 늘 곁에 머물길 바라요.
초롱꽃은 11월 21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초롱꽃 꽃말은 무엇인가요?
성실, 정의, 충실 같은 꽃말로 소개되곤 해요. 자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로만 봐 주세요.
초롱꽃은 왜 초롱꽃이라고 불러요?
꽃이 종 모양으로 아래를 향해 피어 옛 초롱을 닮았기 때문이에요. 여름에 흰색이나 연보랏빛 꽃이 피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