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탄생화는 플록스예요. 작은 꽃들이 둥글게 모여 피어 화합과 합의를 뜻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어요. 여름 화단을 환하게 채워요.
꽃 이름: 플록스 · 꽃말: 합의, 온화한 마음
플록스 이야기
플록스는 여름에서 초가을까지 줄기 끝에 작은 꽃이 둥글게 모여 피어요. 꽃잎은 다섯 장이고 분홍, 보라, 흰색 등 색이 다양해요. 우리말로는 풀협죽도라고도 불러요.
7월 14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플록스처럼 여럿이 어울릴 때 더 환해지는 마음을 닮았어요. 사람들 사이를 부드럽게 이어 주는 따뜻함이 느껴져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함께 있어 더 환한 날이에요. 생일 축하해요.
자주 묻는 질문
플록스 꽃말은 무엇인가요?
합의, 화합, 온화함 같은 뜻으로 자주 소개돼요. 작은 꽃이 모여 피는 모양에서 온 이미지예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