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탄생화는 들장미예요.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하고 청초하게 피는 꽃이라, 가시 곁에서도 피어나는 다정함이 먼저 떠올라요. 여름 들길이 생각나요.
꽃 이름: 들장미 · 꽃말: 소박한 사랑, 고독
들장미 이야기
산과 들 어디서나 5~6월에 흰빛이나 연분홍빛의 소박한 꽃을 피워요. 꽃잎은 다섯 장이고 줄기에는 가시가 있으며, 꽃이 진 자리에는 가을이면 붉은 열매가 맺혀요.
7월 15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들장미처럼 꾸미지 않아도 은은하게 마음이 닿는 사람을 닮았어요. 부드러움 속에 단단함이 함께 있는 마음이에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소박하지만 진심인 마음을 들장미에 담아요.
들장미는 6월 19일, 10월 27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들장미는 어떤 꽃인가요?
들이나 산기슭에서 자라는 야생 장미를 가리켜요. 소박한 아름다움과 온화함이 잘 어울리는 꽃이에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