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탄생화는 들장미예요. 산과 들에서 연분홍 꽃잎을 펼치는 야생 장미로, 꾸미지 않은 소박한 아름다움을 닮은 꽃이에요.
꽃 이름: 들장미 · 꽃말: 소박한 사랑, 고독
들장미 이야기
산과 들 어디서나 5~6월에 흰빛이나 연분홍빛의 소박한 꽃을 피워요. 꽃잎은 다섯 장이고 줄기에는 가시가 있으며, 꽃이 진 자리에는 가을이면 붉은 열매가 맺혀요.
6월 19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가시를 두르고도 꽃잎은 부드러운 들장미처럼, 단단함과 다정함을 함께 품은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꾸미지 않아도 충분히 예쁜 하루를 보내요
들장미는 7월 15일, 10월 27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들장미와 장미는 무엇이 다른가요?
들장미는 산과 들에서 저절로 자라는 야생 장미를 말해요. 꽃잎이 보통 다섯 장이고 향이 은은한 편이에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