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탄생화는 옥수수예요. 한여름 햇볕을 받으며 쑥쑥 자라 알알이 속을 채우는 식물이에요. 꽃말은 보물이나 재물로 전해지고, 풍요와 결실의 이미지로 읽혀요.
꽃 이름: 옥수수 · 꽃말: 보물, 풍요
옥수수 이야기
여름에 줄기 끝에는 수꽃이삭이, 잎겨드랑이에는 암꽃이삭이 따로 피어요. 암꽃이삭에서 길게 늘어진 수염 하나하나가 알갱이 하나와 이어져 있어요. 키가 사람보다 크게 자라는 한해살이풀이에요.
8월 4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알알이 천천히 여무는 옥수수처럼, 하루하루 쌓아 온 것들이 어느 날 든든한 풍성함으로 돌아오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차곡차곡 쌓인 날들이 올해도 풍성하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옥수수가 탄생화인 이유가 있나요?
8월은 옥수수가 한창 여무는 계절이라 풍요와 결실의 이미지를 담아 이 날의 꽃으로 소개해요. 탄생화는 자료마다 조금씩 달라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