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탄생화는 석류예요. 초여름에 붉은 꽃이 피고 가을에 알알이 찬 열매를 맺는 나무로, 원숙한 아름다움이라는 꽃말이 있어요.
꽃 이름: 석류 · 꽃말: 원숙한 아름다움
석류 이야기
초여름에 주홍빛 꽃이 피고 가을에 둥근 열매가 익어요. 열매가 여물면 껍질이 벌어지며 붉은 알갱이가 가득 드러나요. 원래 서아시아 쪽에서 온 나무로 알려져 있어요.
8월 7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단단한 껍질 속에 붉은 알을 가득 품은 석류처럼, 속에 간직한 따뜻함이 때가 되면 환하게 드러나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무르익는 날들이 보석처럼 반짝이길 바라요
석류는 12월 28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석류는 꽃이 먼저 피나요?
네, 꽃은 초여름에 붉게 피고 그 자리에 열매가 맺혀 가을에 익어요. 8월에는 열매가 한창 커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