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탄생화는 협죽도예요. 잎은 대나무를, 꽃은 복숭아꽃을 닮았다는 뜻의 이름이고, 분홍빛 꽃이 한여름 내내 이어서 피어나요.
꽃 이름: 협죽도 · 꽃말: 위험, 조심
협죽도 이야기
대나무처럼 길쭉한 잎에 복사꽃을 닮은 꽃이 핀다고 해서 '협죽도'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여름 내내 분홍색, 흰색 꽃이 피고 따뜻한 지역에서 잘 자라요. 줄기와 잎에 독이 있어 함부로 만지지 않는 게 좋아요.
8월 12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더위가 한창일 때 꿋꿋이 피어나는 협죽도처럼, 지치는 계절에도 자기 빛깔을 잃지 않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뜨거운 여름에도 꿋꿋한 꽃처럼, 오늘도 단단하게 빛나길.
자주 묻는 질문
협죽도는 선물해도 괜찮은가요?
줄기와 잎, 꽃 모두에 독성이 있어서 먹거나 입에 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집이라면 그림이나 카드로 전하는 편이 안전해요.
협죽도라는 이름은 무슨 뜻인가요?
한자로 夾竹桃라 쓰고, 잎은 대나무를 닮고 꽃은 복숭아꽃을 닮았다는 뜻이에요. 분홍, 흰색, 붉은색 꽃이 여름 내내 피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