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탄생화는 해바라기예요. 한여름 햇살을 가득 머금은 커다란 노란 꽃으로, 이름처럼 해를 향해 서 있는 모습이 먼저 떠오르는 꽃이에요.
꽃 이름: 해바라기 · 꽃말: 숭배, 기다림
해바라기 이야기
여름 햇살 아래 크고 둥근 노란 꽃을 피워요. 어린 꽃봉오리는 해를 따라 방향을 바꾸지만, 꽃이 활짝 피고 나면 대개 동쪽을 향한 채 머물러요. 북아메리카가 고향이고, 키가 사람보다 크게 자라기도 해요.
8월 15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늘 밝은 쪽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힘든 날에도 빛 쪽으로 고개를 드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언제나 환한 쪽을 바라보는 날들이 이어지길 바라요.
해바라기는 7월 6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해바라기는 정말 해를 따라 도나요?
어린 해바라기는 낮 동안 해를 따라 움직이지만, 꽃이 활짝 피고 나면 대부분 동쪽을 향한 채 멈춰요.
해바라기 꽃말은 무엇인가요?
흔히 숭배, 기다림 같은 꽃말로 알려져 있어요. 자료마다 조금씩 달라서 선물할 때는 밝은 응원의 뜻으로 건네기 좋아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