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탄생화는 금잔화예요. 금빛 잔처럼 둥글게 열린 주황과 노랑 꽃송이가 햇살을 가득 담아 둔 듯 환하게 눈길을 끄는 꽃이에요.
꽃 이름: 금잔화 · 꽃말: 이별의 슬픔
금잔화 이야기
남유럽이 고향인 국화과 한해살이풀이에요. 노란색과 주황색 꽃이 금빛 잔을 닮아 이름이 붙었어요. 해가 뜨면 꽃잎을 열고 해 질 무렵 닫아요. 학명 Calendula는 '달의 첫날'을 뜻하는 말과 이어져요.
8월 24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금잔화처럼 햇살을 한 잔 가득 담아 주변에 나눠 주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하루만큼은 그 따뜻한 빛을 온전히 받길 바라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금빛 잔에 담은 햇살 같은 하루가 되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금잔화는 어떤 꽃인가요?
국화과 식물로 주황색이나 노란색 꽃이 둥글게 피어요. 키우기 쉬워 화단과 화분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금잔화라는 이름은 무슨 뜻인가요?
금빛 술잔을 닮은 꽃 모양에서 붙은 이름으로 알려져 있어요. 영어로는 캘린듈라라고 불러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