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탄생화는 부처꽃이에요. 여름부터 물가나 습한 땅에서 자줏빛 작은 꽃을 길게 피우는 풀이라, 차분하고 또렷한 보랏빛 이미지가 함께해요.
꽃 이름: 부처꽃 · 꽃말: 사랑의 슬픔
부처꽃 이야기
연못가나 습한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7~8월에 붉은빛 도는 보라색 꽃이 줄기 위쪽 마디마다 층층이 돌려 가며 피어요. 꽃잎은 대개 여섯 장이고 얇고 가늘어요.
10월 11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물가에서 자줏빛 꽃대를 곧게 세우는 부처꽃처럼, 조용히 자기 색을 지켜 가는 마음을 닮았어요. 소란한 날에도 중심이 있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자줏빛 꽃처럼 고요하고 단단한 하루가 되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부처꽃은 어떤 꽃인가요?
부처꽃은 자줏빛 작은 꽃이 줄기 끝에 길게 모여 피는 풀이에요. 습한 곳을 좋아해서 물가에서 자주 만날 수 있어요.
부처꽃은 언제 피나요?
대체로 여름에 꽃이 피어요. 10월 11일에는 꽃이 피는 철보다 그 색과 곧게 선 모습을 떠올리며 탄생화로 만나 보세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