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탄생화는 포도예요. 알알이 모여 열리는 열매처럼 나눔과 풍요를 닮은 식물로, 꽃말은 '박애'나 '자선'으로 전해져요. 가을 식탁이 떠오르는 꽃이에요.
꽃 이름: 포도 · 꽃말: 박애, 환희
포도 이야기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 아주 작은 연둣빛 꽃이 송이 모양으로 모여 피어요. 꽃잎은 피자마자 모자처럼 벗겨져 떨어져서 꽃이 눈에 잘 띄지 않아요. 덩굴손으로 다른 것을 감으며 위로 뻗어 가요.
10월 17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송이마다 알알이 가득 맺히는 포도처럼,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누는 넉넉한 마음을 닮았어요. 가을 열매만큼 풍성한 한 해가 되길 바라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넉넉하게 나누는 마음, 늘 배우고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포도 꽃말은 무엇인가요?
박애, 자선, 풍요 같은 의미로 소개돼요. 한 송이에 열매가 모여 맺히는 모습에서 비롯됐다고 해석하곤 해요.
10월 17일 생일 선물로 포도를 줘도 될까요?
제철 포도 한 송이나 포도 모양 소품에 카드를 곁들이면 탄생화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전해져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