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탄생화는 레몬 버베나예요. 잎을 살짝 스치기만 해도 레몬 같은 향이 올라오는 허브로, 차로 우려 즐기기도 해요.
꽃 이름: 레몬 버베나 · 꽃말: 상큼한 향기
레몬 버베나 이야기
남아메리카가 고향인 키 큰 떨기나무예요. 가늘고 긴 잎을 비비면 레몬 같은 향이 올라와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여름에는 작고 흰 꽃이 이삭처럼 달려요.
11월 13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스치기만 해도 향이 퍼지는 레몬 버베나처럼, 곁에 닿는 순간 기분을 가볍게 해 주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작은 잎에도 향이 가득하듯 마음을 담아요.
자주 묻는 질문
레몬 버베나는 어떤 식물인가요?
레몬 향이 나는 잎을 가진 허브예요. 잎을 말려 차로 우리거나 향을 즐기는 데 많이 써요.
레몬과 같은 식물인가요?
아니에요. 레몬은 감귤류 나무이고, 레몬 버베나는 잎에서 비슷한 향이 나는 별개의 허브예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