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탄생화는 가막살나무예요. 늦가을까지 붉게 익은 열매가 가지 끝에 오래 매달려 있는 나무로, 차가워지는 계절에도 빛깔을 잃지 않는 모습이 이날과 닮았어요.
꽃 이름: 가막살나무 · 꽃말: 가을을 물들이는 붉음
가막살나무 이야기
산기슭이나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갈잎 떨기나무예요. 5~6월에 작은 흰 꽃이 둥글게 모여 피고, 가을이면 빨간 열매가 송이송이 익어 눈에 확 띄어요.
11월 24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찬 바람이 불어도 열매 빛을 지키는 가막살나무처럼, 조용히 자기만의 색을 간직하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차가운 계절에도 붉게 빛나길 바라요.
가막살나무는 6월 22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가막살나무는 어떤 나무예요?
산기슭에서 자라는 갈잎 떨기나무예요. 봄에 흰 꽃이 피고 가을에 붉은 열매가 열리며, 열매는 시간이 지나 검게 익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