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탄생화는 가막살나무예요. 초여름에 작고 하얀 꽃이 우산처럼 모여 피고, 가을이면 붉은 열매가 열리는 갈잎 떨기나무예요.
꽃 이름: 가막살나무 · 꽃말: 가을을 물들이는 붉음
가막살나무 이야기
산기슭이나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갈잎 떨기나무예요. 5~6월에 작은 흰 꽃이 둥글게 모여 피고, 가을이면 빨간 열매가 송이송이 익어 눈에 확 띄어요.
6월 22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하얀 꽃으로 시작해 붉은 열매로 마무리하는 가막살나무처럼, 계절마다 제 몫을 다하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꽃 지고 난 자리에도 열매가 맺히길 바라요
가막살나무는 11월 24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가막살나무는 어떤 나무인가요?
산기슭이나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갈잎 떨기나무예요. 5~6월에 흰 꽃이 피고 가을에 붉은 열매가 열려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