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탄생화는 단양쑥부쟁이예요. 가을 들국화인 쑥부쟁이의 한 갈래로, 물가 가까이에서 연보랏빛 꽃을 피우는 우리 자생식물이에요.
꽃 이름: 단양쑥부쟁이 · 꽃말: 그리움, 기다림
단양쑥부쟁이 이야기
충청북도 단양 지역 강가에서 처음 알려져 이런 이름이 붙은 우리나라 특산 식물이에요. 가을이면 연보랏빛 꽃잎이 노란 가운데를 둥글게 감싸며 피어요.
12월 11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어디서든 제자리를 찾아 조용히 꽃을 피우는 단양쑥부쟁이처럼, 소박하지만 은은하게 오래 남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소박해서 더 오래 기억되는 하루가 되길 바라요.
단양쑥부쟁이는 11월 5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단양쑥부쟁이는 어떤 꽃인가요?
국화과 들국화의 한 종류로, 연보랏빛 꽃이 가을에 피어요. 단양 등 남한강 주변에서 자라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양쑥부쟁이는 12월에도 볼 수 있나요?
꽃은 가을에 피기 때문에 12월에는 보기 어려워요. 한겨울 생일에 가을 들꽃의 기억을 떠올리게 해 주는 꽃이에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