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탄생화는 수선화예요. 추위가 채 가시기 전에 고개를 들어 봄을 알리는 꽃이라, 먼저 피어나는 용기와 맑은 설렘을 떠올리게 해요.
꽃 이름: 수선화 · 꽃말: 자기애, 신비
수선화 이야기
수선화는 이른 봄에 피는 구근 식물이에요. 여섯 장의 꽃잎 가운데에 나팔 모양 부꽃부리가 있고 은은한 향이 나요. 이름은 '물의 신선'을 뜻하는 한자 水仙에서 왔고, 학명 Narcissus는 그리스 신화의 나르키소스에서 따왔어요.
1월 13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수선화처럼 아직 이른 때에도 먼저 고개를 들고 봄을 불러오는 마음을 닮았어요. 맑고 곧은 기운으로 주변을 환하게 하는 사람이에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가장 먼저 찾아온 봄처럼 맑은 한 해가 되길 바라요.
수선화는 3월 1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수선화는 구근으로 키우나요?
네, 수선화는 구근 식물이에요. 가을에 심으면 이듬해 이른 봄에 꽃을 볼 수 있고, 물에 담가 키우는 수경재배도 많이 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